새로운 시작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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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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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순서와 간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중신교회에 오시는 길을 안내합니다.

세계를 품은 중신교회

중신교회 선교는 세계 곳곳에 영적지도자들을 세우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세미나 중심의 사역을 통해 지도자들이 구속사적 사역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2020년 3월 우크라이나 오순절교단 현지인 목회자 세미나 (키예프)

멕시코

2020년 1월 중남미 현지인 목회자 영성 세미나 (메리다)

인도네시아

2019년 11월 인도네시아 칼빈 신학교 세미나 (발리)

교회소식

중신교회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

    1. 교회 각 영역의 봉사자들과 교역자들은 섬김 전 입구에 비치된 비접촉식 체온계 사용 발열 여부 확인 후 각 위치에서 섬기고 있습니다.2. 교회 모든 시설에 정기적으로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성도들께서도 안전한 믿음생활과 은혜로운 예배를 위해 다음과 같이 협조해 주시...

    2020-05-20

  • 주일예배 안내

    ○  주일 오전 성전예배와 온라인 예배 안내1. 성전 현장예배와 온라인 가정예배를 병행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등록교인이 아닌 분들의 출입을 제한하며, 주일학교 학생과 어린자녀를 둔 가정, 노약자분들은 온라인 예배로 드리시길 권면합니다.2. 예배인...

    2020-05-19

  • 온라인 헌금 안내

    교회시설 이용제한으로 헌금하기 어려우신 성도님들의 요청으로 아래와 같이 '온라인 헌금'을 안내해 드립니다.<온라인 각종헌금 안내>* 은행계좌번호 : 하나은행 219-910008-44105* 예금주 : 중신교회<입금시 유의사항>1.계좌번호와 예금주(중신교회)꼭 확인!- 온라인 헌금 ...

    2020-03-25

간증이야기

나는 없고 하나님만 계시는 중신교회 간증이야기

  • 하늘나라의 동역자들

    하늘나라의 동역자들요즘은 그 어떤 때보다 친구들, 지인들에게 질문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나 전도 이야기를 할 때는 슬그머니 자리를 피하거나 다른 이야기로 화제를 돌리려고 하던 사람들이었지만, 내가 평신도 선교사가 되어 우크라이나에 갈 것 이라...

  • 내 인생의 진정한 스승이신 목사님, 사모님 감사하...

    ♥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신 스승의 마음은 어버이시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도록 예수님만 통과 하도록 예수님께 가까이 가도록 전 삶에서 오직 예수님만 증거하시고 말씀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

  • 진행중인 하늘 나라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게 되면서, 처음에는 시어머님과 우리 부부가 예배를 드리다가 3월부터 아들과 딸가정, 증 손주부터 증조할머니까지 연합하여 저희 집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주신 은혜를 나누며 믿...

  • 하늘나라 특급열차에 가문이 타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이모 납골당 명패에 새겨진 말씀입니다.    얼마 전 친정가문 이모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이모는 말기 암 선고를 받으셨고, 그 때 예수님을 영접하셔서 지금은 천국백성으로 그 품...

  •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자

    코로나의 확산과 함께 나의 모든 삶이 멈춘 듯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도, 성도간의 교제도, 모든 여가 생활도 정지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예배가 없어지니 믿음이 저절로 풀어지고, 넘쳐나는 시간의 쓰나미 속에서 게으름을 벗 삼아 방황하는 나날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어둠...

  • 코로나 19때 내게 와주신 나의 하나님

    나는 5대째 가톨릭 신자 가문에서 태어나 학창시절 수녀님이 선생님이셨고, 외가에는 신부님이 두 분이나 계십니다. 그런고로 골수 가톨릭 신자로 70평생을 살았습니다. 어릴때는 동네 교회의 십자가를 보기만 해도 지옥에 가는 줄 알고 고개를 돌리고 걷곤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내 의...

  • 천국의 향기가 가득했던 2020 멕시코 세미나 현장

    살면서 한 번쯤 가볼 일이 있을까 생각했던  멕시코를 선교로 다녀왔습니다. 떠나기 전 하나님이 하실 것이란 확신은 있었지만 선교가 처음이라서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기대해야 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것들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

  • 이토록 평온했던 적이 있었던가 !!!

    40대에 나는 대기업에 다니는 남편과 공부 잘하고 바른 삼남매 덕에 우쭐하고, IMF 경제위기에도 가게를 계속 확장해 가며 세상 사는 재미는 다 가진듯 그렇게 살았습니다.우리 가정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미처 돌아볼 사이 없이 돈만 쫓아 살다가 떠나가는 돈 앞에서 우리 부부는 서로 ...

  • 나는 주님 손 안에 있어 !

      10년 전쯤 내재되어 있던 류마티스 관절염이 악화되기 시작했다. 밤새 극심한 통증 때문에 한 숨도 자지 못해 낮에는 거의 비몽사몽으로 일상의 삶이 어려웠다. 건강할 때는 내 성공을 위해 살기에도 바빴기에 예배도 주일 예배면 족했고, 교회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