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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앞에 열린문 되게 하셨어
유준호 2017-08-14 15:37:20 31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어디에 있든지 어떤 상황이든지 주님은 우리를 주님의 백성으로 하나되게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몸은 떨어져 있어도 늘 감사하고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들을 모아 더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요즘 집 앞의 경기중앙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중에는 2번 이상 사랑하고 은혜가 넘치는 싸이버 중신교회에서 은혜충만 말씀충만 사랑충만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매일 생명의 삶으로 QT 를 하고 8시 회의가 없는 수요일에는 일찍 출근해서 목사님 말씀을 오전 예배 오후 예배 두세번 듣고 있습니다.

 

때로는 자기전에도 목사님 말씀이 사모가 되어 피곤한 몸으로도 목사님 말씀을 듣다가 나도 모르게 잠이 들면 그날은 꿈에 꼭 주님이

찾아오셔서 저를 만져주십니다. 

 

1년전 옮긴 회사에서도 매주 화요일 직원 QT 를 시작했는데 2명으로 출발해서 지금은 3명이지만 아침마다 선포하는 "하나님이 하셔!"가

우리 회사 구호가 될 지경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도 농담 또는 장난삼아 외치지만 그들의 마음을 열리게 하시고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을 믿는 마음으로 그때마다 감사 또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토요일에 우크라이나 선교가신다고 들었습니다. 비록 몸으로는 동참할 수 없지만 그곳에서 임재하실 성령님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합니다.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유 준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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