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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성령으로 살아지는 삶(호매실동 참된교회)
최중권 2018-03-06 21:43:05 21

오늘은 봄바람이 상쾌하네요.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성령님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우리 안에 계십니다.

날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중신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성도님들의 기도로

사역을 즐겁게 감당하고 있습니다.

늘 예수님의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부호주 성웅기 이경진 선교사 인사드립니다. 성웅기 2017.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