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김진무 담임목사님은 구속사적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살아있는 메시지를 증거하십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10:10)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안에 와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베푸시는 사랑이고, 십자가 은혜로 주시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에게 나아오는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베푸시고 성령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시는 하늘의 모든 신령한 복을
믿음으로 받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내게 와 계시기 때문에 믿음으로 살면 그 분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대로 그 분의 평화와 기쁨과 해방과 자유와
온유함과 지혜로움과 능력과 모든 것을 다 공급하십니다.
이미 다 받은 사람으로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중신교회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