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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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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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교회에 오시는 길을 안내합니다.

세계를 품은 중신교회

중신교회 선교는 세계 곳곳에 영적지도자들을 세우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세미나 중심의 사역을 통해 지도자들이 구속사적 사역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2020년 3월 우크라이나 오순절교단 현지인 목회자 세미나 (키예프)

멕시코

2020년 1월 중남미 현지인 목회자 영성 세미나 (메리다)

인도네시아

2019년 11월 인도네시아 칼빈 신학교 세미나 (발리)

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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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교회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공동체 성경 읽기 영상링크 (구약/신약)

    성경 말씀 속으로 깊게 들어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공동체 성경읽기"에서 권별로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영상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1.창세기 전체 읽기https://youtube.com/playlist?list=PLVcVykBcFZTQklbikxUlhs_21FSDsiq1X2.출애굽기 전체 읽기https://...

    2021-05-18

  • 주일예배 안내

    주일 9시,11시 예배  - 현장예배와 온라인예배를 병행합니다주일학교예배  - 현장예배와 온라인예배를 병행합니다     (유아부/유치부: 줌 온라인예배)

    2021-03-07

  • 온라인 헌금 안내

    교회시설 이용제한으로 헌금하기 어려우신 성도님들의 요청으로 아래와 같이 '온라인 헌금'을 안내해 드립니다.<온라인 각종헌금 안내>* 하나은행  219-910008-44105* 예금주 : 중신교회<입금시 유의사항>1. 계좌번호와 예금주(중신교회) 꼭 확인!-...

    2020-03-25

간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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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없고 하나님만 계시는 중신교회 간증이야기

  • 당신을 존재로 사랑해!

      나는 인생의 3막 1장 즈음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죄로 얽혀서 숨조차 쉬기 힘든 내 삶에 찾아오신 예수님은 아름다운 3막의 삶을 내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남 탓하면서 내 의가 주장되고, 열심히 살던 체질로 예수님 앞에서도 그런 나를 종종 발견합니다. 그래서 나는 ...

  • 성령님께 맡기는 자의 자유

      저는 3년 정도 운영해 왔던 사업을 접고 새로운 일을 찾았지만, 나이 때문에 원하는 곳에 취업이 되지 않아 자신감이 점점 떨어졌습니다. 그런 내게 하나님은 예배 때마다 은혜로 채워주셨고, 내 성향을 뛰어넘는 영업직에 도전하는 새 마음을 주셨습니다.  어느 날, 면접 제...

  • 옛날의 내가 아니야~

      저희 친정아버지는 3년 전부터 치매로 약을 드시고 계십니다. 주변 사람들은 “어휴 말년에 저게 뭐야”, “안됐다. 불쌍하다” 말하며 마치 징계를 받는 것으로 바라보지만, 나는 오히려 지금이 하나님의 구속사 안에서 복을 받는 시간임을 믿습니다.   치매 이전 아...

  • 목사님 에게 감사합니다

    목사님, 저 수호입니다.교회에 다섯살 때 왔으니까 교회 다닌 지 7년쯤 된 것 같아요. 처음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잘 몰랐지만 4학년 2학기 때쯤 점점 알아 갔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더욱 더 알게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가족은 목사님, 교회 덕에 ...

  • 말씀도시락2

    ♥ 연초면 항상 최소 성경일독을 목표로 세웠지만 연말이면 늘 아쉬움으로 남았던 성경일독을 올해는 온 교회의 도움으로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 설교말씀과 사모님과 함께 했던 성경공부 배경들도 생각나며 말씀으로 더 나아감에 감사드립니다.♥ 기쁘고 설레이는 마음 반, 할 ...

  • 말씀도시락(말씀통독후기)

    이번 말씀통독을 통하여 아침, 저녁으로 말씀을 읽으면서 새롭게 다가가게 하셨고, 소망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하나님이 하셨어!   아침 눈뜨면 하루를 말씀으로 인도받습니다. 지난해부터 통독하는 저에게 주님의 은혜가 가슴에 와 ...

  • 아버님~ 사랑합니다 ♡

      저희 시아버님은 86세에 논 밭일 하시며 시골에서 홀로 사십니다.적적하셔서 그런지 술 담배를  벗 삼아 사시면서 인생 다 글렀다고 말씀하시곤 합니다. 아무 즐거움도 없으시고 건강도 돌보지 않으시는 아버님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아...

  • 당신 사랑해 고마워

    저는 딸의 전도로 중신교회에 온지 2년째 지나고 있습니다. 오는 첫날부터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이 하셔!’ 이 한마디가 내 삶을 기쁘고 자유하게 바꾸셨습니다.   하지만, 예배 때는 은혜 받아 넘 기쁘다가도 집에만 들어서면 기쁨이 사라지고, 불안한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

  • 내일 일은 난 몰라요

    3년 전 갑작스런 남편의 소천은 당황과 놀람 자체였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하게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년 후, 둘째아들 동규가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아들도 나도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 너무나 힘들었지만, 옆도 뒤도 볼 겨를 없이 오로지 모든 걸 주님께 맡겨 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