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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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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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순서와 간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중신교회에 오시는 길을 안내합니다.

세계를 품은 중신교회

중신교회 선교는 세계 곳곳에 영적지도자들을 세우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세미나 중심의 사역을 통해 지도자들이 구속사적 사역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2020년 3월 우크라이나 오순절교단 현지인 목회자 세미나 (키예프)

멕시코

2020년 1월 중남미 현지인 목회자 영성 세미나 (메리다)

인도네시아

2019년 11월 인도네시아 칼빈 신학교 세미나 (발리)

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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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교회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2022년 말씀카드 안내

    송구영신 예배 때 말씀카드를 받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말씀항아리를 1층 로비에 비치해 두었습니다. 주님과 통하는 기도를 하시는 후 뽑으시면 됩니다.축복합니다.

    2022-01-01

  • 2021 기부금 영수증 발급

    기부금 영수증 발급에 대해 안내합니다.방법1. 교회 홈페이이지 행정메뉴를 이용하여 직접 발급 받기방법2. 교회 로비에 비치된 기부금 영수증 발급 신청서를 제출하기          (1주일 뒤 헌금함에서 찾아가시면 됩니다.)

    2021-12-12

  • 예배 안내

    단계적 일상 회복 시기에 맞춰 성전예배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예배신청과 온라인예배 링크 공지는 없습니다.

    2021-11-01

  • 공동체 성경 읽기 영상링크 (구약/신약)

    성경 말씀 속으로 깊게 들어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공동체 성경읽기"에서 권별로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영상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1.창세기 전체 읽기https://youtube.com/playlist?list=PLVcVykBcFZTQklbikxUlhs_21FSDsiq1X2.출애굽기 전체 읽기https://...

    2021-05-18

  • 온라인 헌금 안내

    교회시설 이용제한으로 헌금하기 어려우신 성도님들의 요청으로 아래와 같이 '온라인 헌금'을 안내해 드립니다.<온라인 각종헌금 안내>* 하나은행  219-910008-44105* 예금주 : 중신교회<입금시 유의사항>1. 계좌번호와 예금주(중신교회) 꼭 확인!-...

    2020-03-25

간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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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없고 하나님만 계시는 중신교회 간증이야기

  • 겨자씨가 세상에서 승리하기

    2020년, 오십이 넘은 나이에 경단녀(경력단절여성)라고 부르는 나를 주님이 교회 집사님이 다니시는 직장으로 인도하셨다. 그것도 제일 잘나간다는 강남에 전기차, 자율주행차 관련 업체로. 이름도 이제 들어보기 시작한 앞서가는 분야의 회사로 나를 이끄셔서 전혀 해보지 않은 일을 하...

  • 본질 위에 두신 삶

      중신교회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형상이 있습니다. 넓은 땅 한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길이 하나 나 있는데,  제가 그 길 어느 중간쯤에 서있습니다.거기 서서 제 앞에 펼쳐진 길을 보니, 그 길 위에 저희보다 앞서 나아가고 계신 집사님들의 흔적들이 보입니다. &nb...

  • 양의 문을 통과하며

    모태신앙인 나는 예수님을 믿지만 실제 삶에는 천국이 없는 것처럼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내가 안타까우셨는지 중신교회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구속의 은혜와 하나님의 임재, 완전긍정을 듣게 하셨습니다. 죽은 다음에야 누리는 천국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예...

  • 하늘나라 천국잔치

    결혼과 동시에 시어머니로 인해 우리 가정은 빚더미에 앉게 되었고, 수많은 독촉으로 인해 대인기피증을 겪는 중에 첫아이가 태어났다. 아이 심장이상으로 생사를 오가는 일들을 겪으며 시어머니와 시댁에 대한 미움과 원망으로 괴로움은 더 커져갔다. 그렇게 10년쯤 지났을 때 중신교회 ...

  • 조용하나 소중한 고백

    믿지 않는 양가의 가문에서 하나님을 선택하는 건 쉽지 않은 용기였고 가는 길도 더디었습니다. 아이의 잦은 사고로 인한 불안함으로 중신교회에 오게 되었고 조용한 믿음생활을 해왔습니다.친정가문의 구원에 소망이 있지만 늘 주저주저해서 말도 못 꺼내었습니다. 그러다 셀에서 저희 ...

  • Never Ending Story 2

    예수님의 존재를 어렴풋이 믿기는 하지만 말씀은 믿지 못한 채 많은 시간을 흘려 보냈습니다. 삶이 버거워서 예수님께 해결해 달라고 구해야 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오늘 해야 하는 공부를 마무리해도 뿌듯함은 없었고, 많은 일을 하고 수입이 생겨도 경제 상황을 생각하며 쓰지 못하고...

  • Never Ending Story

       나는 중신교회 40년 중 15년을 함께했다. ‘그때 중신교회 언니를 만나지 않았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일면식도 없는 한 사람을 위한 진심 어린 기도,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벼랑 끝에서 뭐라도 붙잡기 위해 내디딘 중신교회 첫 셀 모임, 내 마음은 여전히 지옥...

  • Jesus says... “ I’m here for you ”

       내가 살던 곳은 마닐라에서 10시간 버스로 가야 갈수 있는 필리핀 섬 중에서 2천명밖에 살지 않는 섬이어서 교회도 없이 가톨릭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하나님, 예수님 알긴 하지만 하나님이 계신지도 못 느끼고 신나게 놀고, 기도도 안하고 하나님 생각도 안하고 그렇게 살...

  •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10년 전 뇌수술로 눕게 된 수술실 침대는 마치 딱딱한 선반 같았습니다. 그 차가움은 세상 모든 것과 끊겨 있는 것 같은 기분을 주기에 충분했지만, 동시에 모든 것과 끊겨도 하나님과는 딱 붙어있는 걸 느끼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주님은 그런 분이셨습니다. 나랑 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