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주님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살아있는 고백
청년부 창세기 여행 초대장
운영자 2022-03-25 14:47:33 34

청년부가 함께 창세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창세기 말씀과

목사님의 창세기 강해를 읽으며

죄인인 우리를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어떻게 통치해 나가시는 지를 보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나누고 누렸습니다.

먼저, 세상을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을 믿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학교에 가고 일터에 가면 진화론 기반으로 생존을 위해 미친듯이 살아가는, 다양한 죄악들에 잠식되어 있는 환경을 봅니다. 강해 책을 읽으며 그 모든 어둠을 구별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Part : 선과 악

제가 생각한 인간 수준의 도덕, 윤리, 그러한 선과 악이 얼마나 큰 죄였는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으로서는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크신 계획 가운데 만들어진 이 땅에서 오직 선과 악을 나눌 수 있는 분은 주님 뿐임을 확실히 믿게 하셨습니다. 제 수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좋고 나쁜 것을 구분하고 판단하고 죄짓던 것을 회개케 하셨고, 그리스도 한 분만이 선이시며, 예수님의 손길에 무조건 순종하게 하셨습니다.

 

Part : 아브라함

하나님이 별과 같은 자손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믿지 못하는 모습. 그리스도를 기다리지 못하고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나아갔을 때 얼마나 힘겹고 어려운지 제게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나는 그 길을 반복하지 않고 예수님을 신뢰하기만 할 것을 선포합니다. 이삭을 바쳐야 할 때, 아브라함이 즉시로 움직인 것처럼 나도 예수님께는 어떤 조건도 묻지 않고 즉시로 움직일래요.

Part : 야곱

이 챕터에 보이는 계산하고 계획하는 모습이 정말 저 같았어요. 정말이지 1초도 예수님!!!!! 하고 소리치지 않으면, 눈치껏 사리분별 잘해서 인간적으로 좋아 보이는 것을 선택하고 나아가는 저입니다... 그렇지만 야곱이 결국은 천사와 씨름하여 축복을 얻어낸 것처럼 저도 물러서지 않을 거에요. 눈을 뜨자마자 예수님을 외칠 거고요, 제 감정과 보이는 모든 것 가져가 주시라고 때 쓸 거고요, 나는 야곱 같지만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시니 나는 야곱보다 낫다고 그렇게 뻔뻔하게 살 겁니다!

Part : 요셉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주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아멘. 정말 모든 순간을 저렇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정말로 애써 참고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순간들이 주님 손길 이었음을 믿고 고백하는 제가 되고 싶어요. 제가 걸어온 길에 있던 상처들, 아픔들 여전히 그것들 때문에 남아있는 인본주의적 사고들, 이 모든 것들을 주님께 드립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니 거뜬히 그렇게 살 수 있지요!! 언제나 말씀을 가까이 하고, 그것만이 진리임을 믿고, 찌질하게 살지 않고, 예수님 외치며 이 땅 멋지게 살겠습니다! 갓 디드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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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창세기 여행 초대장
찐 사랑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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