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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나의 산 소망
♥ 중신인으로 사는 최고의 은혜의 특권은 갈수록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것인 것 같아요. 이번 부활주일에는 예수님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큰 은혜를 주셨어요. 찬양을 신청할 때도 영광의 특권에 기쁘게 자원하게 해주시고, 연습 때도 연습이 아닌 고백이 ...
운영자
26.04.09
다 받은 자로 사는 기쁨
♥ 저는 남편의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쉽게 무너지는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잘못한 걸 알고 있으면서도 인정이 안 되고 서운한 마음만 커졌습니다. 한 번 성질나기 시작하면 그 좁은 집 안에서도 남편이 이쪽으로 오면 나는 저쪽으로 피해 다녔고 표정...
운영자
26.04.01
순종과 자유
선교는 믿음 충만한 사람이 가는 것으로 생각했고, 난 가게를 비울 수 없는 상황이라 스스로 제한하며 비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교회를 통하여 선교지에서 행하시는 일이 궁금해져, 지체의 권유로 마음을 먹고 선교 갈 수 있게 해달...
운영자
26.03.26
주님 안에서 찾은 진짜 '나'
저는 어렸을 때부터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고 신경 쓰는 사람이었습니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눈치도 많이 보았고, 교회에서도 인정받기 위해 때로는 거짓된 모습으로 믿음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비교 의식과 패배주의 때문에...
운영자
26.03.20
나의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저는 옛날부터 제가 제대로 된 직장에 갈 수 있을지 늘 의문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몸이 약해 자주 경기를 일으키는 저를 보며 어머니는 제가 앞으로 똑똑하지는 못할 것 같다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항상 성적이 좋지 않았고, 좋은 학...
운영자
26.03.13
감사를 선택할 때, 하나님의 일하...
직장에서 3년 동안 근무했지만 충분히 배우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늘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곳을 갈망하며 이직을 결심했고, 그렇게 선택한 곳은 다름이 아닌 망해가는 미국회사였습니다. 한국회사에서...
운영자
26.03.05
아빠 병실을 복음을 전할 선교지...
이번 아빠 장례, 기도와 축복, 위로로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빠가 요양병원에 3개월 입원해 계시는 동안, 저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아빠 병실을 복음을 전할 ‘선교지’로 삼고 싶다는 마음을 받고 병실에 계신 분들을 ...
운영자
26.02.26
찐으로 누린 유년부
♥ 한 해 뒤돌아보니 뭉클, 감사, 주님께 영광만 생각나요. 일한 것 없이 부흥되게 하신 하나님을 경험했고 그냥 사랑만 할 마음을 계속 주셔서 사랑하게 하셨고, 기회를 너무 사랑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너무 행복했고 하나님이 하셨어요. 1년을 마치고 떠...
운영자
26.02.20
사랑스러운 유아유치부를 섬기며...
♥ 동생의 전도로 중신교회에 오게 되었고 10년 정도 중신교회에서 예배드렸지만, 교회의 지체로 한 몸 되어서 누리지 못하던 중 오랜 직장 생활을 잠깐 중단하고 쉼을 주셨고 섬기고 싶은 마음을 주셨습니다. 한 지체의 권유로 유아 유치부의 보조교사로 ...
운영자
26.02.13
찬양을 통해 주께 더 가까이
♥ 찬양을 통해 주께 더 가까이 가게 하심 감사합니다. 찬양하는 동안 줄곧 나를 부인케 하심 감사합니다. 임재가 없으면 어쩌나, 고백이 안 되면 어쩌나, 박자를 놓치면 어쩌나, 내가 어떻게 보일까, 사람들의 의식, 온갖 육신의 생각들을 십자가에 못 박...
운영자
26.02.06
찬양의 고백
♥ 중신의 성도가 되기 전까지 음악하고는 담을 쌓고 살았고 특히나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게 제일 큰 열등감이었는데 그런 나를 찬양단으로 섬길 수 있는 기적을 주시고 찬양을 설 때마다 은혜와 사랑으로 덮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운영자
26.01.30
사영리와 영접기도
<사영리>1.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하나님은 당신을 만드셨고, 당신을 향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2. 사람은 죄로 인해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사람은 죄에 빠져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운영자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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