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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맞이한 하나님의 사랑
“인도네시아 목회자들이 다들 한 걸음 뒤로 빠지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자기 자신이 하려고 해서 일하는 게 부담되고 힘드니 그런 거였어요. 하나님이 하신다고 하니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고 기뻐요.” 이번 발리 세미나에 처음 참석하신 현지 목회자분...
운영자
26.08.26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저는 불안정한 가정에서 자라면서 마음 한편에 늘 ‘분명 이보다 더 나은 삶이 있을 거야’라는 막연한 기대와 야심을 품고 세상을 헤매며 살았습니다. 삶에 아무런 소망이 없고 우주적인 절망 가운데 있었을 때, 큰아이 어린이집 친구 엄마의 전도로 중신교...
운영자
26.08.26
진짜 하나가 되게 하셨어!
♥ 어느 날 교회 지체들을 만나 대화하던 중 “나는 셀보다 교회 안의 다른 지체가 더 좋다. 셀 안에서도 인도자보다 셀원에게 더 편하게 얘기할 수 있다.”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상대방이 조금 놀라는 눈치였어요. 집에 돌아와 지체와 나눴던 대화를 ...
운영자
26.08.26
넘어지는 0.1초, 진짜 예수님을 ...
예수님을 만난다는 것은 단순히 예배에 나오고 말씀을 듣고 찬양을 한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저는 10년의 국가대표 생활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야 몸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엄마 혼자 저와 동생을 키우시는 가정 속에 하나님은 재정과 지...
운영자
26.08.26
예수님과 더 가까워진 시간
♥ 내 마음속에 오직 주님만이 왕 되시어 내가 살아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순하고 사단이 주는 생각이 들 때 주님이 내 마음속에 있다고 고백하며 물리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다 같이 중보한 시간이었습니다. 중보를 비롯해...
운영자
26.08.26
예수님과 더 가까워진 시간
♥ 나를 위한 기도보다 우리 지체들을 위한 기도가 가득한 수련회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얼마나 주셨는지 또 제가 지체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다시금 깨닫게 하는 수련회였습니다. 수련회 모든 과정과 끝까지 다 하나님이 함...
운영자
26.07.28
결국 이루시는 하나님
저는 초등학생 때까지 엄마를 따라서 교회를 나갔어요. 그땐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힘들어서 주일 아침마다 엄마랑 투닥거렸어요. 중학교 들어가면서부턴 반항심이 생겨 싸우면서 안 나갔고, 이렇게 중신에 오기 전까진 교회 생각이 전혀 들...
운영자
26.07.11
한 몸을 이룰지로다
9년 만에 가게 된 선교는 준비 과정부터 하나님이 예비하신 특별한 팀 구성으로 하루하루 새로운 은혜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두 가정의 부부와 두 명의 여성도가 참여한 특별한 선교팀에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누릴 것에 대해 기도가 되었습니다. 모임 ...
운영자
26.07.03
예수님 때문에 자유합니다
나의 어린 시절은 환경, 정서적인 여러 부족과 결핍으로 인해 불만, 불안, 부정이 많았었습니다. 성인이 되면 나의 열심과 노력으로 모든 결핍과 부족을 메꾸고 완벽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실패하지 않으려고 미리 계획하고 매뉴얼을 만...
운영자
26.06.27
그리스도를 통과하는 삶
예배를 통해 목사님의 “자기 의를 포기하고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그 믿음으로 살라”는 말씀을 듣습니다. 처음엔 열심히 하지 말라는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포기도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들리지 않던 그 말씀이 예배를 드리면서 ...
운영자
26.06.18
내가 변하기를 원하셨던 하나님
남편은 세 번의 뇌경색이 발병하였습니다. 처음 발병은 15년 전이고 지금도 병은 진행 중입니다. 처음 발병이 되었을 때 겪어보지 않은 일이라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어린 아들은 아빠가 장난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잘 다니던 공기업에 사표를...
운영자
26.06.17
불안이 감사로 바뀐 시간
♥ 기다리던 아기를 출산했는데, 아기를 돌보는 게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어리바리하면서도 여러 가지 다 신경 쓰고 결정은 잘 못하고 근심은 많은 제가 아기를 키울 자질이 부족해 보였어요. 그중에서도 산후우울 때문에 많이 힘들었어요. 아기가 너무 소...
운영자
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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