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교회 소개영상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찾기
행정
메뉴
소개영상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찾기
교회소개
중신교회소개
담임목사 | 저서안내
교역자소개
연혁
주보
교회소식
예배안내 | 오시는길
예수님과새로운시작
말씀
주일11시예배
주일9시예배
주일오후예배
수요가족예배
말씀전체보기
인터넷생중계
셀
셀소개
새가족등록안내
셀갤러리
간증
선교
선교소개
나라별선교
선교자료게시판
선교갤러리
교회학교
교회학교소개
영아부
유아부(~2022)
유아‧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
중신갤러리
교회갤러리
셀갤러리
선교갤러리
교회소개영상
말씀갤러리
성탄전야축제
행정
온라인헌금
온라인교인센터
각종양식
마이페이지
나의묵상다이어리
나의즐겨찾기
나의개인정보
간증
매일을 주님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살아있는 고백
주보간증
영상간증
기타간증
글쓰기
결국 이루시는 하나님
저는 초등학생 때까지 엄마를 따라서 교회를 나갔어요. 그땐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힘들어서 주일 아침마다 엄마랑 투닥거렸어요. 중학교 들어가면서부턴 반항심이 생겨 싸우면서 안 나갔고, 이렇게 중신에 오기 전까진 교회 생각이 전혀 들...
운영자
26.07.11
한 몸을 이룰지로다
9년 만에 가게 된 선교는 준비 과정부터 하나님이 예비하신 특별한 팀 구성으로 하루하루 새로운 은혜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두 가정의 부부와 두 명의 여성도가 참여한 특별한 선교팀에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누릴 것에 대해 기도가 되었습니다. 모임 ...
운영자
26.07.03
예수님 때문에 자유합니다
나의 어린 시절은 환경, 정서적인 여러 부족과 결핍으로 인해 불만, 불안, 부정이 많았었습니다. 성인이 되면 나의 열심과 노력으로 모든 결핍과 부족을 메꾸고 완벽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실패하지 않으려고 미리 계획하고 매뉴얼을 만...
운영자
26.06.27
그리스도를 통과하는 삶
예배를 통해 목사님의 “자기 의를 포기하고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그 믿음으로 살라”는 말씀을 듣습니다. 처음엔 열심히 하지 말라는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포기도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들리지 않던 그 말씀이 예배를 드리면서 ...
운영자
26.06.18
내가 변하기를 원하셨던 하나님
남편은 세 번의 뇌경색이 발병하였습니다. 처음 발병은 15년 전이고 지금도 병은 진행 중입니다. 처음 발병이 되었을 때 겪어보지 않은 일이라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어린 아들은 아빠가 장난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잘 다니던 공기업에 사표를...
운영자
26.06.17
불안이 감사로 바뀐 시간
♥ 기다리던 아기를 출산했는데, 아기를 돌보는 게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어리바리하면서도 여러 가지 다 신경 쓰고 결정은 잘 못하고 근심은 많은 제가 아기를 키울 자질이 부족해 보였어요. 그중에서도 산후우울 때문에 많이 힘들었어요. 아기가 너무 소...
운영자
26.06.06
그리스도의 몸이 내 안에
♥ “그리스도의 영이 지금 내 안에 와계십니다. 아멘!” 내 몸과 마음에 이 사실이 느껴질 때까지 마음을 실어 기도하고 선포하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실제로 그리스도의 영이 나를 통해 직접 일하실 수 있게 나를 포기하고 싶어졌어요. 그렇게 하고 싶은 이...
운영자
26.05.30
나의 고백이 된 찬양
중신교회를 24년 다니는 동안, 예배 찬양 인도자는 늘 나와 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5, 6조는 인도자나 후원자 중 경험 있는 예전 찬양단 멤버도 없었고, 그저 은혜만 있는 구성조였습니다. 게다가 개인의 일정과 여러 상황으로 인해 모두가 ...
운영자
26.05.23
주님이 예비하신 가장 아름다운 길
저는 그동안 철저하게 제 ‘의’로 살아왔던 사람입니다. 인생의 모든 것은 나의 노력으로 일구어야 한다고 믿었고, 다행히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얻으며 살아왔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다”라는 둥글둥글한 자세 덕분에 인간관계에서도 큰 어...
운영자
26.05.14
복음으로 물든 하루
♥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립보서 2:13] 아멘! 유년부 교사들 마음에 소원을 주시고 행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주변에 주님...
운영자
26.05.07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
토요일 오전 회사 봉사활동을 가려고 준비하던 중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소천 소식은 모든 일정과 생각과 마음을 다 멈추게 했다. 광주를 내려가는 내내 엄마를 먼저 떠나보내며 아내에게 최선을 다했던 그 모습과 자식들 일이라면 무조건적으로 헌신하셨던...
운영자
26.04.29
신실하신 하나님
지난해 처음으로 셀의 인도자를 맡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부담감과 걱정보다는, 그저 주님께서 이 셀을 이끌어 가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모든 것을 맡기며 나아갔습니다. 셀 원은 총 8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주일 예배 후 ...
운영자
26.04.26
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검색